저염식 다이어트는 정말 효과 있을까?

다이어트의 방법 중 저염식 다이어트가 있다. 저염식 다이어트는 나트륨의 섭취를 줄여서 식욕을 억제하여 다이어트하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저염식 다이어트는 정말 효과가 있을까?

저염식 다이어트는 정말 효과가 있을까?

1. 나트륨이란?

저염식 다이어트를 알아보기 전에 나트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나트륨은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과 같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미네랄이다.

나트륨의 역할은 삼투압 유지, 체내 수분조절, 원활한 근육 활동, 신경계의 신호전달, 체내 방어체계 관리 등이다.

나트륨을 과하게 섭취하게 되면 체내 수분 균형이 틀어지게 되어 혈압이 상승하게 되고 그 결과로 심혈관 질환이나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반대로 나트륨의 섭취를 과하게 줄이게 되면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되고 무기력증, 운동능력 감소, 어지러움, 신경과민, 스트레스 등의 증상이 생긴다.

2. 저염식 다이어트의 진실

저염식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체지방이 아닌 수분이 빠지게 된다. 그래서 효과가 있어 보이기 때문에 계속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서 체지방 분해 속도가 더욱 늦어지게 되며 결국에는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된다.

또한 우리 몸은 나트륨이 부족할 때 나트륨을 먹어야 한다는 신호를 중추 신경계에서 보내게 되는데 우리는 이를 ‘배고픔’으로 느끼게 된다.

그래서 식단을 하더라도 나중에는 폭식하게 되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결국에는 살이 더 찌게 된다.

3. 결론

나트륨의 적정량은 하루 2g으로 소금 5g 정도라고 한다. 나트륨은 너무 많이 먹어도 문제 너무 적게 먹어도 문제가 되니 적정량만큼 먹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다이어트에 제일 좋은 것은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는 것이 최고다.

다음 글은 스테인리스 연마제의 성분과 세척 방법에 관한 글이다. 스테인리스 그릇이나 식기를 구매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밤에 라면을 먹으면 얼굴이 붓는 이유는 뭘까? 야식을 자주 먹거나 밤에 라면을 먹을 계획이라면 참고해 보길 바란다.

걷기 운동 효율을 올리는 방법

걷기 운동은 다리가 건강한 사람이라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건강하고 기본적인 운동이다. 그런데 그저 천천히 걷기만 하면 운동이 잘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걷기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오늘은 걷기 운동 효율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걷기 운동 효율을 올리는 방법

1. 인터벌 걷기

천천히 걷기만 하면 그저 산책 정도로만 끝날 수 있다. 물론 걷지 않는 것보다는 효과가 좋겠지만 운동까지는 되지 않는다.

그럴 때는 인터벌 걷기를 해보자. 30초 정도 속보로 걷고 2~3분 정도 천천히 걷는 방법이다. 속보로 걸을 땐 심박수가 140~150정도 나오는 게 중요한데 이 정도 심박수는 숨이 차서 옆사람과 대화하기 힘든 정도라고 한다.

2. 속보가 힘들다면 워밍업으로 시작하고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자.

걸을 때 속보가 힘들다면 워밍업을 해서 심박수를 살짝 올리고 몸을 살짝 풀어주면 효과가 좋다고 한다.

워밍업 운동은 팔벌려 높이뛰기, 제자리 달리기(무릎이 배꼽 높이 까지 올라와야 한다), 플랭크, 팔굽혀펴기 정도가 있다.

팔 벌려 높이뛰기는 4회 반복 50회, 제자리 달리기는 100회, 플랭크는 40초 3세트, 팔굽혀펴기는 30개 3세트 정도가 좋다. 물론 초심자라면 횟수를 줄여도 안 쓰던 근육을 쓰기 때문에 효과가 크다고 한다.

마무리로 스트레칭을 해주면 림프가 순환되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

3. 시간이 없다면 계단을 이용하자

운동할 자투리 시간이 나지 않는다면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단을 올라가면 허벅지 근육과 종아리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데 특히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 근육을 키워놓으면 기초대사량이 올라서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계단 오르기는 체중에 따라서 다르지만 80kg 기준 10분 했을 때 100kcal 정도의 열량이 소모된다.

4. 가벼운 아령을 들고 걸어보자.

가벼운 아령을 들고 팔을 앞뒤로 흔들면서 걸으면 다리뿐만 아니라 상체도 단련할 수 있는데 팔과 어깨, 코어 근육 등이 단련된다.

걷기는 다리만 튼튼해서는 잘할 수 없다고 하며 튼튼한 코어근육과 상체가 단련되어야 건강한 걷기를 더욱 잘할 수 있다고 한다.

다음 글은 매일 걷기 운동을 하면 좋은 점에 관한 글이다. 매일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고민이라면 걷기운동부터 시작해 보자.

다음 글은 매일 걷기 운동을 하면 건강해질까? 라는 주제로 쓴 글이다. 매일 걷기 운동을 한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플라스틱은 어떤 소재일까?

플라스틱은 우리의 일상에 큰 편안함을 가져다주는 소재이다. 그런데 플라스틱 용기를 재사용해도 되는 소재가 있고 재사용하면 환경호르몬이나 독성이 나오는 소재가 있다. 이들 중에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플라스틱은 어떤 소재일까?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플라스틱

A. 플라스틱의 종류

우리가 흔히 접하는 플라스틱의 종류는 7가지로 1번에서 7번으로 분류된다.

1. PETE

정식 명칭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로 흔히 페트라고 부르며 자주 사용되는 곳은 음료수병, 물병 등의 페트병이다. 페트병은 재사용 시 박테리아가 쉽게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재사용하지 않고 바로 폐기하는 게 좋다.

2. HDPE

정식 명칭은 고밀도 폴리에틸렌으로 안전한 플라스틱 중 하나이며 주요 사용처는 플라스틱 도마, 플라스틱 물병, 상, 하수도 배관, 샴푸 병 플라스틱 용기 등이다.

전자레인지에 사용해도 독성이나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으며 재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는 플라스틱이다.

3. PVC

정식 명칭은 폴리비닐 클로라이드이며 한국 이름으로는 폴리염화 비닐이다. 인조가죽이나 바닥재, 전기절연체, 포장재 등으로 사용되며 재활용이 되지 않고 사용 후 바로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당연히 전자레인지에 돌렸을 때나 열을 가했을 때 독성물질과 환경호르몬이 다량 방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열이 가해지는 곳에는 사용하기가 부적절하다.

4. LDPE

정식 명칭은 저밀도 폴리에틸렌으로 주요 사용처는 일회용품, 전선 피복, 투명 필름, 비닐봉지 등이다.

명칭에서 볼 수 있듯이 저밀도라 잘 늘어나며 세척이 매우 어려워 재사용이 어렵다.

5. PP

정식 명칭은 폴리프로필렌으로 주요 사용처는 자동차용 플라스틱 소재, 가전제품, 가정용품, 산업재, 부직포, 젖병 등이다.

가정용품이나 젖병으로 사용되는 만큼 안전한 소재이며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뜨거운 물에 노출되어도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다.

6. PS

정식 명칭은 폴리스티렌으로 주요 사용처는 의학, 전자, 광학, 자동차 부품 및 소모품, 화장품 용기, CD 케이스 등에 사용된다.

재활용은 가능한 플라스틱이지만 재사용은 하면 안 된다. 또한 내열성이 약해 쉽게 녹으므로 열이 있는 곳에 사용해서도 안 되는 소재이다.

7. OTHER

말 그대로 복합 소재로 사용처에 맞게 여러 가지 소재를 혼합한 소재이다. 주요 사용처로는 즉석밥 용기, 요구르트 용기, 캡슐형 커피, 화장품 용기 등이다.

재활용은 깨끗이 씻어서 재활용으로 하지만 실제로 재활용이 어렵다고 한다. 그리고 복합 소재인 만큼 열에 노출되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렸을 때 어떤 물질이 나올지 모르므로 재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B. 결론

플라스틱 소재 중 가장 안전한 것은 2번과 5번 소재이다. 그러니 만약 배달 음식을 먹거나 포장했을 때 재사용하려면 꼭 소재를 확인해 보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음 글은 여성호르몬을 조절해서 생리 전 증후군을 줄여주는 영양제에 관한 글이다. 생리 전 증후군이 심하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다음 글은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피해야 할 습관에 관한 글이다. 환경호르몬도 이에 해당하니 꼭 읽어보길 바란다.

식후에 마시면 혈당을 낮춰주는 차

식후에 꼭 커피믹스를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혈당을 더욱 급격하게 올려 혈당 스파이크를 더욱 부추기게 된다.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병의 전조증상 중 하나이며 건강에 좋지 않다. 그래서 오늘은 식후에 마시면 혈당을 낮춰주는 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식후에 마시면 혈당을 낮춰주는 차

1. 녹차

녹차에는 카페인과 카테킨, EGCG(카테킨의 한 종류)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있다. 그중에 카테킨은 체지방을 분해해 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EGCG는 혈당을 낮춰주는 기능이 있는데 인슐린 감수성을 올려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녹차의 카페인은 커피보다 천천히 흡수된다고 하니 식후에 커피믹스 대신 마시면 좋을 것 같다.

2. 감잎차

감잎차는 약으로 사용되는 차로 고전 문헌에도 나와 있다. 주 효능은 딱굴질, 야뇨증,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등의 치료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시신경 질환 예방과 시력 보호, 각종 성인병 예방, 해독작용 등을 한다.

3. 생강차

생강차는 식욕을 억제하여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 성분은 강한 항산화 물질로 해독 작용을 돕고 항염 작용, 면역력 향상 등의 효과가 있다.

또한 체내의 지질의 농도를 낮춰주기 때문에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의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4. 캐모마일차

캐모마일은 수면을 돕고 위궤양 치료에 좋은 차로 잘 알려져 있다.

캐모마일을 언급한 이유는 수면에 있는데 원활한 수면은 혈당조절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캐모마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각종 염증을 예방하고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여 노화 방지와 피부 질환 예방 및 개선에 큰 도움을 준다.

5. 헛개나무 차

헛개나무 차는 숙취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 해독작용에 큰 도움이 되는 성분이다.

그래서 헛개나무 차를 마시면 해독작용을 해서 노폐물 배출을 도와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며 세포 손상과 노화의 원인이 되는 자유라디칼을 제거하여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당뇨병의 합병증을 예방한다고 한다.

다음 글은 인슐린 저항성과 인슐린 감수성에 관한 글이다. 인슐린에 관해서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길 바란다.

다이어트 중에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차

다이어트는 365일 동안 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관리하는 것이 어려우며 만약 하루라도 빠지게 되거나 폭식하게 되면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기 때문에 나온 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운동할 때 커피를 매일 마시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차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다이어트 중에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차

1. 홍차

홍차는 찻잎을 발효해서 만드는데 발효 과정에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생성되는데 이는 항산화 효과에 탁월하다.

홍차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된 플라보노이드는 테아루비긴과 테아플라빈이다. 이 둘은 우리 몸의 대사기능을 높여주기 때문에 운동할 때 마시면 좋다.

2. 녹차

녹차는 카페인과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카페인은 각성효과가 있는데 에너지 생산을 위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의 영양소를 분해하도록 만드는 이화 호르몬이 증가하여 대사 기능을 높이게 된다.

카테킨은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하며 당뇨, 비만을 억제하고 해독작용을 도와 노폐물 배출을 도와준다.

3. 우롱차

우롱차도 다양한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들은 지방을 연소하는 능력을 높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2020년 일본 쓰쿠바대학교에서 우롱차에 대한 연구했는데, 2주 동안 우롱차를 먹은 참가자들이 그렇지 않은 참가자보다 체지방 연소율이 더욱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4. 생강차

생강의 매운맛을 담당하는 진저롤은 강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염이나 노화 방지 등 다양한 방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생강차를 자주 마시게 되면 진저롤의 효과에 의해 열량 소모를 올려주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식욕 조절을 원활하게 해주어 식사량이 줄어든 연구 결과가 2012년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발표되었다.

5. 페퍼민트 차

페퍼민트 차에는 멘톨이라는 박하 맛을 내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식사량을 조절할 때 마시면 좋은 차로 항상 언급된다고 한다.

6. 결론

커피를 매일 마시면 영양소 결핍과 카페인 중독 등 다양한 부정적인 영향이 생긴다.

이번 기회에 커피 대신 다른 건강한 차로 바꿔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좋은 차는 역시 티백 제품이 아닌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미세플라스틱의 노출 위험에서 안전하다.

다음 글은 올리브유를 공복에 먹게 되면 나타나는 긍정적인 증상에 관한 글이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올리브유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역류성 식도염과 예방 방법

역류성 식도염은 과식하거나 야식을 자주 먹는다면 한 번쯤은 걸렸을 질병이다. 또한 식도염이 있다면 대체로 만성위염도 앓고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역류성 식도염과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식도염을 완화할 수 있다면 만성위염도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역류성 식도염과 예방 방법

1. 역류성 식도염이란?

우리의 소화 기관에는 음식물이 들어갈 수 있지만 역류할 수 없게 하는 괄약근이 있다. 그중에서 하부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을 하부식도괄약근이라고 하는데 이 괄약근의 기능 저하가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된다.

2.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

하부식도괄약근의 기능을 감소시키는 경우

매운 음식, 커피, 고지방식, 흡연, 음주, 잦은 야식, 과식 등의 이유로 괄약근의 기능이 저하되거나 위의 용적이 커져서 괄약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위의 내용물이 식도와 가깝게 되는 경우

식사 후 바로 눕거나 몸을 구부린 경우에 위의 음식물이 역류하여 올라올 수 있다.

위 압력이 상승하는 경우

복부 비만, 임신, 조이는 옷을 입은 경우에 위의 압력이 증가하여 위에 있는 음식물이 역류할 수 있다.

기타 원인

식도의 연동 운동에 문제가 있는 식도 마비나 구강건조증 때문에 생길 수 있다. 구강건조증은 침이 적게 나오는 증상인데 침이 위산을 중화하는 역할을 하는데 구강건조증은 이 역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3. 증상

첫 번째, 가장 잦고 많은 증상은 트림할 때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하는 느낌을 받는다.

두 번째, 위산이 식도를 자극하기 때문에 가슴에서 목 부위까지 타들어 가는 느낌이 들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심해지면 호흡곤란까지 생긴다.

세 번째, 침을 자주 삼키거나 구내염에 자주 걸린다.

네 번째, 배꼽 위의 통증이나 흉통이 생길 수 있으며 누웠을 때 심해진다. 이 때문에, 불면증에 시달릴 수 있으며 위산이 역류하기 때문에 코에서 악취가 느껴진다.

4. 역류성 식도염 예방 방법

첫 번째, 식사 후에 바로 눕지 않는 것이 좋다. 식사하고 난 뒤에 적어도 3시간 이 지나면 눕는 게 좋다. 만약 그 전에 누워야 한다면 상체가 살짝 들리는 침대에 눕는 게 좋다. 그런 침대가 없다면 왼쪽으로 누워서 자는 게 좋다.

두 번째,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비만과 과식하는 습관은 같은 의미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과식을 하지 말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며 복부비만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 번째, 술과 담배는 안 하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는 하부식도괄약근의 기능을 저하하는 대표적인 원인이다.

네 번째, 꽉 조이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꽉 조이는 옷도 위의 압력을 증가시켜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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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에 걸렸을 때 먹으면 좋은 음식과 독이 되는 음식

위염은 방치하게 되면 상태가 악화하여 위암으로 까지 악화될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오늘은 위염에 걸렸을 때 먹으면 좋은 음식과 독이 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위염에 걸렸을 때 먹으면 좋은 음식과 독이 되는 음식

1. 위염에 걸렸을 때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a. 커피, 녹차 등 카페인을 함유한 음식.

b. 탄산음료.

c. 고추, 후추, 마늘, 식초 등 자극성이 있는 향신료나 조미료. (식초의 경우 혈당을 개선하는 기능으로 먹고 있다면 식후에 먹는 것이 좋다)

d. 감귤, 감귤주스, 오렌지, 오렌지 주스, 토마토, 토마토 주스, 파인애플 등 신맛을 가진 과일류나 주스. 특히 파인애플의 경우 단백질을 녹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위염에는 매우 치명적이다.

e. 매우 차거나 뜨거운 음식.

상기 나열한 음식들은 손상된 위 점막을 자극하는 음식들로 위염에 먹으면 매우 치명적인 음식이니 줄이거나 먹지 말아야 한다.

2. 위염에 걸렸을 때 좋은 음식

a. 양배추

양배추는 위점막 회복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기능성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가 있어 즙으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b. 캐모마일

캐모마일에는 아줄렌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은 염증이나 궤양의 치료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한다.

c. 매스틱

그리스에서 나오는 매스틱 나무의 수액이다. 위 영양제로 매스틱검이 있는 만큼 위 보호 및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d. 브로콜리

양배추의 종류인 브로콜리도 양배추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

e. 껌

껌이 구강 내의 침을 모아주는데 침이 모여서 위산을 중화시켜 주기 때문에 좋다고 한다.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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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위염을 방치하게 되면 안 되는 이유

위염의 종류는 급성위염과 만성위염으로 나뉘는데 급성위염보다 만성위염이 더욱 위험하다고 한다. 이유는 만성위염 단계에서 관리를 잘 하지 못하거나 방치하게 되면 위암의 발병률이 올라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만성위염을 방치하게 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한다.

만성위염을 방치하게 되면 안 되는 이유

1. 만성위염이란?

만성위염은 표재성 위염, 위축성 위염, 화생성 위염 등으로 나뉜다.

표재성 위염은 위점막이 부어있지만, 위액을 분비하는 위선에는 이상이 없는 비교적 심각하지 않은 위염이다.

위축성 위염은 염증이 오랜 시간 지속되어 혈관이 보일 정도로 위점막이 얇아진 상태를 말한다.

화생성 위염은 위 점막이 염증에 오랜 시간 자극받아 원래의 모습을 잃고 소장이나 대장의 점막 모양으로 변한 경우를 말한다.

2. 위염의 원인과 위염이 위암이 되는 과정

위염은 술이나 맵고 짠 음식 등 자극적인 음식을 지속해서 먹거나 불규칙한 수면 및 생활 습관,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돼 치료하지 않았을 때 생긴다.

만성위염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지며 표재성 위염에서 위축성 위염으로 넘어간다. 위축성 위염이 오랜 시간 지속되면 위 점막이 대장이나 소장처럼 변하는데 이를 장상피화생 또는 화생성 위염이라고 한다.

이때도 방치하게 되면 장상피화생이 선종으로 발전하게 되는데 선종은 정상적인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자라 암세포의 형태를 닮아가는 과정이다.

이러한 단계를 거치면서 위암이 발병할 위험이 커진다.

3. 예방 방법

위염이 위축성 위염이나 화생성 위염으로 넘어가게 되면 원인을 제거하거나 치료하더라도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번째, 과도한 흡연과 음주를 피하고 맵고 짠 음식, 커피, 탄 음식 등의 자극적인 음식을 줄여야 한다.

두 번째,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다. 위는 제2의 뇌라고 불릴 정도로 정서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해소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세 번째, 규칙적인 식습관이 필요하다. 정해진 시간에 먹고 야식은 피해서 위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네 번째,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몸이 면역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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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속이 쓰린 이유 : 급성위염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런데 유독 스트레스를 받으면 속이 쓰린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급성위염의 한 종류인 스트레스성 위염의 증상이라고 한다. 위는 제2의 뇌라고 불리 정도로 스트레스, 불안이나 긴장, 우울감 등 정서적인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속이 쓰린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속이 쓰린 이유, 스트레스성 위염, 급성위염

1. 자율신경계와 교감신경을 자극

심한 스트레스나 불안, 우울감 등이 자율신경계를 자극하면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콩팥 위의 부신이라는 기관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분비하게 된다.

또 활성화된 교감신경으로 인해 심장박동 수가 증가하고 호흡이 빨라지는데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위산과 소화효소의 분비를 줄여 위 점막을 건조하게 만드는데 위장의 연동 운동을 떨어트려 각종 소화장애를 유발한다.

이때 속이 불편해서 트림을 계속하게 되거나 속쓰림, 상복부 통증이 나타날 수 있고 구역이나 구토까지 나타날 수 있다.

2. 스트레스성 위염 예방 방법

스트레스성 위염은 급성위염으로 분류되며 원인은 스트레스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

위점막이 약하거나 매일 과도한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위벽이 약해져서 잘 벗겨질 수 있다.

이때 위 내부는 출혈성 미란(위 벽이 살짝 벗겨진 위염)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경우는 카페인의 섭취를 줄이고 며칠간 커피를 끊고 죽 등 부드러운 음식을 먹으면 빨리 나을 수 있다.

잘못된 항생제 섭취

항생제를 먹을 땐 꼭 식후에 먹어야 하는데 특히 술을 마신 후에 먹거나 공복에 먹게 되면 오히려 급성 위염을 일으킬 수 있는 독이 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항생제는 처방받은 데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만약 항생제 때문에 속이 아프다고 생각되면 약의 복용을 잠시 중단하고 며칠간 휴식기를 가지면 금방 낫는 경우도 있다.

기타

외상, 수술 후 후유증, 감염증 등의 원인으로 위염이 생길 수 있으며 뇌를 다친 경우에도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에 위염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경우는 민간요법으로 되지 않으며 병원 진료 후 최대한 의사 처방에 따르는 것이 좋으며 원인이 되는 질병,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출처 나무위키

다음 글은 위 손상 개선에 좋은 양배추즙 고르는 방법에 대한 글이다. 위염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피해야 할 습관

유방암은 한국 여성 암 환자 중 4명 중의 1명꼴로 높은 발병률과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유방암은 20년 전과 비교했을 때 시간이 지날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피해야 할 습관도 알아보자.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피해야 할 습관

1. 유방암이란?

유방암은 말 그대로 유방 조직에 암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며 2019년 까지 여성암 1위었던 깁상선 암을 제치고 여성 암 발병률 1위를 기록하였다. 여성에게는 매우 흔한 암이지만 전이가 되면 매우 위험하며 한해에 유방암으로 진단 받는 환자의 수는 2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2. 유방암의 원인

유방암의 원인은 불규칙한 식생활, 서구화된 식단에 의한 영양 불균형, 흡연, 음주, 방사선 노출, 바른 초경과 늦은 폐경,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이 있다.

특히 유방암은 임신과 모유 수유를 하게 되면 유방조직의 세포분열이 더디게 이루어져 악성종양이 생길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시 말하면 늦은 결혼과 비혼주의, 딩크족 등의 이유로 유방암의 발병 위험이 올라가고 있다.

또한 임신하게 되면 여성의 몸에서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낮아지고 프로게스테론의 수치가 높아진다. 다시 말하면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높을 때 유방암의 발병 위험이 올라간다고 한다.

3.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피해야 할 습관

와이어가 있는 브래지어 하지 말기

와이어가 있는 브래지어는 가슴 주변에 있는 림프의 순환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림프의 순환이 억제되면 유방에 독소가 쌓이게 되고 이 때문에 유방암의 발병 확률이 증가한다는 주장이 있다. 하지만 사실 유방암의 발생 원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 와이어가 있는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가슴 아래쪽에 피부를 자극해서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염증이 계속되어서 유방암의 발병 위험을 높일 수도 있으니 와이어 있는 브래지어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제로 플라스틱 그릇에 뜨거운 음식이나 짠 음식을 담는 경우 BPA, 다이옥신 등의 환경호르몬의 노출 위험이 증가했다고 한다.

이러한 환경호르몬은 에스트로겐처럼 여성호르몬의 작용을 한다고 한다. 환경 호르몬이나 미세플라스틱이 체내에 증가하게 되면 에스트로겐처럼 인식되어 암을 발생할 수 있는데 그 암이 유방암과 난소암 같은 여성 암이다.

잠잘 때 조명을 소등하고 자기

잠을 잘 때 무섭다는 이유로 불을 켜고 자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는 아주 안 좋은 습관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우리 몸은 잘 때 유방암을 예방하는 물질을 만들어 내는데 그것이 멜라토닌 호르몬이다.

수면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데 멜라토닌은 잘 때 조명이나 빛에 노출되면 생성이 50%까지 감소한다고 한다.

비타민 D 섭취하기

비타민 D는 햇빛을 보면 생겨난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한 연구에서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수록, 피부가 검은색에 가까울수록 유방암의 발병 위험이 감소했다고 한다.

무조건 적으로 햇빛을 보라는 것이 아닌 비타민 D의 섭취를 신경 써야 한다는 말이다.

실제로 체내에 비타민 D의 농도가 47인 사람보다 9.7인 사람의 유방암의 발병 위험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한다.

출처 나무위키

다음 글은 가슴이 처지는 이유가슴 탄력을 유지하는 운동에 관한 글이다. 가슴이 처짐이 걱정되거나 처짐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