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만성 비염 : 식이성 비염

밥을 먹을 때나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 등을 먹을 콧물이 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증상들은 그냥 넘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 역시 비염의 일종으로 식이성 비염으로 불린다. 이 글을 읽고 나면 본인이 비염에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던 사람들이 비염은 인지하게 될 것이다.

식이성 비염, 혈관 운동성 비염

1. 비염이란?

비염은 코점막에 염증이 생겨서 재채기, 코막힘, 콧물 등이 비정상적으로 과민하게 나타나는 증상들의 총칭이다.

대부분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며 꾸준하게 관리해야만 나을 수 있는 병이다.

2. 식이성 비염

다른 말로는 혈관 운동성 비염으로 만성 비염 중 특발성 비염으로 들어간다.

특정한 항원이나 기준이 없이 찬 공기, 급격한 온도변화, 뜨거운 음식, 매운 음식, 담배 연기, 휘발유 냄새 등등 온갖 자극에 반응하는 비염으로 가장 힘든 비염이다.

3. 식이성 비염의 증상

주요 증상은 콧물과 코막힘이며 다른 알레르기성 비염에 있는 재채기나, 눈과 코가 간지러운 증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다만 어떠한 자극에도 코가 막히며 콧물이 쏟아지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밥을 먹을 때 콧물과 같이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콧물이 많이 난다.

언제 어떤 반응에서 나올지 몰라서 아주 힘든 비염이며 대응하기가 너무 어렵다.

4. 식이성 비염의 예방 방법

마스크 착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이유는 외부 이물질의 차단도 있지만 겨울이나 여름에는 실내와 실내 공기의 온도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면 큰 온도 차의 공기가 바로 코로 들어가지 않고 마스크에 걸러져 완화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면 겨울에는 코의 점막이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비염을 유발하는 요소 멀리하기

비염을 유발하는 요소는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는 비염이 있는 본인들이 경험상 위험하다고 느끼는 때가 있다.

이러한 상황들은 주로 담배 연기, 뜨거운 음식, 매운 음식, 자극적인 화학약품 냄새 등이 있다.

이러한 외부 자극만 있는 것이 아니며 개인에 따라 급격한 감정변화(분노, 슬픔 등)나 스트레스나 과로 등에도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본인의 스트레스와 피로 관리를 잘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다음 글은 비염에 좋은 커큐민과 유근피에 관한 글이다.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한 번 읽어보고 시도해 보길 바란다.

자연에서 온 비염 치료제 커큐민

천식과 비염에 좋은 유근피

우유와 궁합이 최악인 음식

우유는 여러 음식이나 간식들과 궁합이 좋거나 같이 먹으면 맛있어서 즐겨서 먹곤 한다. 무엇보다 우유에는 칼슘이 풍부해서 영양적으로도 그 의미가 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우유와 궁합이 최악인 음식이 있다고 한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확실히 걸러내도록 하자.

우유와 궁합이 최악인 음식

1. 자색 고구마

고구마는 우유와 먹으면 목 넘김도 편하고 맛도 있어서 궁합이 좋다. 그런데 자색 고구마의 경우 우유와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지 않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의 대표적인 영양소이며 칼슘은 뼈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명사인데 둘을 같이 먹으면 시너지가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자색 고구마의 자색 성분은 안토시아닌인데 안토시아닌은 우유의 칼슘과 만나면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

이 둘은 결합하여 몸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으로 배출되어 버린다. 그래서 안토시아닌이 있는 음식(자색이 나는 음식 : 블루베리, 포도, 사과, 블랙베리 등)들은 우유와 먹으면 손해이다.

2. 견과류

견과류는 간식으로 우유와 함께 먹으면 안성맞춤이다. 아이들 건강에도 좋아서 엄마들이 많이 챙겨주는 궁합이다. 그런데 견과류도 사실 우유와 궁합이 좋지 않다.

견과류에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가 풍부한데 피트산은 항산화 효과와 간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 지방간을 예방하며 암 예방 효과까지 있는 좋은 영양소이다.

그런데 피트산은 칼슘, 마그네슘, 아연 등과 같은 필수 미네랄의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도 있다.

그래서 아이들 간식으로 견과류와 우유를 주는 것은 오히려 영양공급을 방해할 수 있는 요인이 되며 다이어트한다고 귀리에 우유를 타 먹는 것도 부족한 영양공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3. 시리얼

아침에 간단하게 우유에 시리얼을 말아 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이 조합도 사실 좋지는 않다.

시리얼에는 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우유에도 유당이라는 당이 있다.

그래서 이 둘이 만나면 혈당 스파이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다.

하지만 우유만 먹었을 때 유당은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은 크게 올라가지 않지만, 시리얼과 같이 먹으면 혈당을 더욱 크게 올린다.

그래서 우유에 시리얼을 말아 먹을 때는 먹고 나서 바로 걷기 등의 운동하던가 먹기 전에 식초를 물에 조금 희석 하여 마신 후에 먹는 것이 좋다.

4.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매운 음식과 우유의 궁합이 좋은 것을 잘 알 것이다. 매운맛을 우유가 잡아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이 둘의 조합도 좋지 않은데 그 이유는 매운 음식들이 위를 자극하는데, 거기에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의 분비를 더욱 증가시켜 위를 더욱 자극하게 된다.

그래서 위염이나 위궤양이 생길 위험이 높고 만약 만성 위염이 있다면 더욱 조심해야 할 조합이다.

출처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4/18/2024041802200.html

다음 글은 우유 대신 칼슘 섭취할 수 있는 음식들에 대한 정보이다. 우유를 먹고 소화장애가 있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https://circleupblog.com/우유보다-칼슘-섭취에-좋은-음식

갑상선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

갑상선은 다양한 호르몬을 분비하여 우리 몸의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그런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신호를 보내는데 그것이 일반적으로 많이 생기는 신호라 그냥 넘기기 쉽다. 그래서 이번에는 갑상선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를 제대로 알아보고 그냥 넘기지 않게 준비해 보자.

갑상선, 갑상선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

1. 갑상선의 역할

갑상선의 기능은 신진대사의 속도를 조절하는 데 있다.

이러한 신진대사는 우리 몸의 체온이나 정신건강까지 책임지며 손톱과 모발의 건강까지도 관리한다.

또한 생식기능과 배설 활동, 인지능력 등 다양한 방면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서 아주 중요한 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2. 갑상선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

첫 번째, 만성피로이다. 갑상선은 신진대사를 관리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피로를 만들어내는 물질을 신장으로 보내서 길러준다.

그런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되지 않아 만성피로에 시달릴 수 있다.

두 번째, 급격한 체중 증가가 생긴다. 신진대사를 한다는 것은 열량을 태운다는 말과 같다.

그래서 기본적인 신진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기초대사량에도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한다.

세 번째, 체온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체온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 갑자기 추워지거나 더워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네 번째, 모발이 얇아지고 손톱, 발톱에 윤기가 없고 쉽게 부서진다.

다섯 번째, 나도 모르게 갑자기 우울감이 들거나 불안감이 든다.

갑상선 호르몬 기능 중 기분을 조절하는 역할도 있다.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갑자기 불안해지거나 우울감이 드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여섯 번째, 뇌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어느 순간부터 기억력이 나빠지거나 집중이 잘 안되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등의 뇌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일곱 번째, 소화불량이나 변비가 생긴다. 갑상선에 이상이 생기면 대사 과정이 원활하게 되지 않는데 이때 장기들도 제 기능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소화불량이나 변비가 생기면 갑상선 기능을 의심해 봐야 한다.

여덟 번째, 생리 불순이 생긴다. 여성의 경우 생리불순이 생길 수 있다.

아홉 번째, 인후통이 생기거나 목소리에 변화가 생긴다. 갑상선에 직접적인 이상 증상으로 염증이 생기거나 하게 되면 인후통이 생기거나 목소리에 변화가 생긴다.

위의 사항 중 5가지 이상 해당한다면 갑상선에 문제가 어느 정도 진행된 것일 수 있다.

그러니 병원에 가서 갑상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 갑상선의 문제는 대부분 심각한 상태는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말자.

출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56774&cid=40942&categoryId=32774

다음 글은 여성의 생리 불순의 원인에 관한 글이다. 생리 불순이 있다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https://circleupblog.com/생리-불순-원인과-대처-방법

인간의 노화와 장내 유산균의 관계

인간의 노화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는데 원인 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스트레스를 꼽을 수 있다. 그런데 활성산소 못지않게 언급되는 것이 장내 유산균이다. 이번 시간에 인간의 노화와 장내 유산균의 관계를 알아보고 대비하도록 하자.

유산균, 장내 유산균, 인간의 노화와 장내 유산균의 관계

1. 장내 유산균의 중요성.

장내 유산균의 중요성은 건강 칼럼 등에서 자주 언급된다. 이유는 면역체계의 대부분이 장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서 면역체계를 이루는 것은 림프구인데 림프구는 림프샘을 통해 우리 몸의 전신을 돌아다니며 면역반응을 일으킨다.

그중에서도 페이에르판(Peyer’s patch)이라 불리는 장관 면역을 담당하는 림프샘이 소장에 7할이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장이 건강할수록 면역력이 강해지고 면역력이 강해지면 노화를 늦출 수가 있다.

2. 신생아와 유산균의 관계

모유를 먹는 신생아의 장에는 비피두스균이 80%를 차지하고 있다. 비피두스균은 나쁜 균들과 독소들이 장내 점막을 뚫고 들어와 몸으로 퍼지는 것을 방지한다.

그렇기 때문에 신생아는 꼭 모유를 먹고 자라야 건강해지는 이유도 있다.

3. 장내미생물 주요 대사산물

인간의 장에 공존하는 미생물이 생산하는 장내미생물 주요 대사산물은 단쇄지방산(Short Chain Fatty Acids : SCFAs)이다.

SCFAs는 인간이 소화하기 힘든 섬유질을 장내미생물이 발효시켜 만들어지는데 이는 대장 세포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그리고 단쇄지방산이 대장 세포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비율은 7~80%이다.

또한 SCFAs는 비만이나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4. 관련 연구 결과

일본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노인들 45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비피두스균을 먹는 시험을 하였더니 바이러스 저항성 검사 결과 먹기 전보다 상승했다고 한다.

5. 비피두스 유산균 고르는 방법

첫 번째로 인체 유래 유산균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화학적 배양이 아닌 인체에서 유래된 유산균이 인간에게 좋으며 그중에서 한국인 유래 유산균이 한국 사람인 우리에게 더욱 좋을 것이다.

두 번째는 원산지 확인이다. 한국인 유래라고 적어놓고 원산지표시가 의무가 아니라며 원산지를 밝히지 않은 제품들이 있다. 이런 제품들은 거르는 것이 좋으며 한국인 유래는 당연히 한국산이 많다.

세 번째 생산 공정에서 화학첨가물이나 부형제 등을 사용하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주로 사용되는 화학 부형제는 프탈산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이산화티타늄 등이다.

이러한 부형제는 장염 등을 유발한다. GMP 인증 마크가 있어도 이러한 부형제를 사용하니 마크가 있더라도 원재료 함량은 꼭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네 번째 유산균 종류가 많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내 몸에 맞지 않는 유산균이 있을 수도 있으니 10개 이상의 종류로 구성된 유산균은 거르자.

출처 나무위키

관련 글

질염 예방을 위한 유산균

잠이 부족하면 생기는 일

질 냄새 원인과 예방 방법

달리기 하면 좋은 이유

허리 아플 때 온찜질을 해야 할까? 냉찜질해야 할까?

허리나 팔목 등이 아플 때 찜질을 하면 좋다. 그런데 어떤 찜질을 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많다. 허리 아플 때 온찜질을 해야 할까? 냉찜질해야 할까? 오늘 이후로 똑 부러지게 정리해 보자.

온찜질과 냉찜질 차이점, 허리 아플 때 온찜질을 해야 할까? 냉찜질해야 할까?

1. 온찜질의 효능.

온찜질은 부상 2~3일이 지나거나 만성적인 통증이 있을 때 사용하는 찜질 방법이다.

부상 부위에 따뜻한 찜질팩으로 찜질하면 혈액순환이 잘되어서 회복이 빨라지며 통증 완화, 손상 회복, 관절 경직, 근육 경련 등에 도움이 된다.

반대로 다치고 난 뒤에 얼마 지나지 않아 온찜질을 하게 되면 역효과가 나는데 혈관이 확장되어 부기가 안 빠지고 출혈이 더 심해질 수 있다.

온찜질은 43~46도 범위로 하는 것이 좋으며 하루 2~3번씩 30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2. 냉찜질의 효능

온찜질과 반대로 냉찜질은 부기와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냉찜질하게 되면 혈관을 수축시켜 세포의 대사 작용을 낮춰 상처 부위의 염증과 내부 출혈을 줄여준다.

또한 상처 부위의 온도가 떨어지면 국소 마취 효과가 있어 통증을 완화해 준다.

그래서 발목을 접질렸거나 수술 후, 타박상 등으로 부종이나 멍이 생길 때 효과가 좋다.

그래서 냉찜질은 손상을 입은 후 24~48시간 안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 결론

만성 허리통증이나 골프엘보 등 만성적인 통증에는 온찜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등산하다가 발목을 삐거나 수술하고 난 뒤에 48시간 이내에는 냉찜질하여 통증과 부종을 완화하는 것이 좋다.

출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03670&cid=63166&categoryId=51020

다음 글은 허리에 무리 안 가고 복근 운동하는 방법에 관한 글이다. 운동 중에 허리에 통증이 있다면 읽어보고 통증을 완화할 수 있길 바란다. https://circleupblog.com/%ed%97%88%eb%a6%ac%ec%97%90-%eb%ac%b4%eb%a6%ac-%ec%95%88-%ea%b0%80%ea%b3%a0-%eb%b3%b5%ea%b7%bc-%ec%9a%b4%eb%8f%99-%ed%95%98%eb%8a%94-%eb%b0%a9%eb%b2%95/

골프치다가 엘보 통증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골프는 정적인 운동이지만 부상은 타 구기종목과 비교하면 적지 않다. 신체의 탄성과 균형 등을 이용하여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힘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골프를 치다 보면 흔히 엘보 통증이라고 하는 팔꿈치 부분에 통증을 느낄 때가 있다. 골프치다가 엘보 통증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골프 부상, 골프 팔꿈치 부상, 골프 엘보 부상, 내측상과염, 골프치다가 엘보 통증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1. 엘보 통증

골프치다가 엘보 통증이 오는 이유는 평소에 잘 쓰지 않던 팔꿈치 안쪽의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하면서 생긴다.

정식 명칭은 내측상과염이라고 하며 골프를 치고 있다면 한 번쯤은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내측상과염은 골프가 아닌 다른 원인으로도 생길 수 있는데 수건을 비틀어 짜는 행위 등을 할 때나 드라이버 등의 공구를 사용할 때, 물건을 들거나 미는 동작 등을 할 때 생길 수 있다.

2. 골프엘보 대처 방법

골프엘보라 불리는 내측상과염의 대처 방법 중 가장 첫 번째로 좋은 것은 휴식이다.

원인이 안 쓰던 근육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받은 스트레스에 의한 염증이 원인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골프를 치거나 공구를 사용할 때 엘보 밴드를 사용하여 과도한 움직임을 막고 잡아주는 것이 좋으며 사용 후에 얼음찜질을 해주는 것이다.

세 번째는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다. 스트레칭을 해주어 근육을 미리 이완시켜 놓으면 일을 하거나 골프를 칠 때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스트레칭하는 방법은 아픈 팔을 손바닥이 앞을 보게 하고 손가락은 천장을 향하게 한다.

그다음에 앞으로 쭉 뻗은 후에 반대 손으로 아픈 손끝을 잡고 몸쪽으로 지그시 당겨주는 것이다.

이때 긴장이 느껴지면 그 상태로 10~20초 유지했다가 이완시켜 주고 반대로 손가락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한 번 더 해주고 이 과정을 3번 정도 반복해 준다.

네 번째는 통증을 참을 수 없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이 생기면 병원을 가는 것이 좋다.

병원은 신경외과나 정형외과를 가면 된다.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29449&cid=58505&categoryId=58519

다음 글은 허리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허리 근육 운동 강화에 관한 글이다. 허리도 아프다면 글을 참고하고 운동을 해보길 권한다. https://circleupblog.com/%ed%97%88%eb%a6%ac-%ea%b7%bc%ec%9c%a1-%ea%b0%95%ed%99%94-%ec%9a%b4%eb%8f%99/

비타민 D를 먹어야 하는 이유

학창 시절에 비타민 D는 햇빛을 보면 우리 몸에서 생성된다고 배웠을 것이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비타민 D가 우리 몸이 요구하는 적정량까지 합성이 되려면 햇빛에 의해 일광화상을 입을 정도로 햇빛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 덕분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90% 가까이 비타민 D가 결핍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글을 읽은 당신은 비타민 D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비타민 D를 먹어야 하는 이유

1. 인슐린 저항성 개선

비타민 D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당이 체지방으로 변환 축적되어 생길 수 있는 비만, 심혈관질환, 대사질환을 예방한다.

심혈관질환은 관상동맥질환 심장마비 등으로 우리나라에서 암 다음으로 높은 사망원인이다.

2. 면역력 개선

면역력 하면 떠오르는 영양소 중 하나가 바로 비타민 D이다. 비타민 D를 꾸준하게 먹으면 비염과 천식 등을 개선하는 데 좋으며 피부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3. 순산할 확률이 높다.

미국 보스턴대학 메디컬센터 마이크 홀릭 박사팀은 임산부 250여 명을 분석한 결과 출산 시의 비타민 D의 농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는 비타민 D가 결핍된 여성의 28%가 제왕절개를 했다고 한다.

이유는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자궁 근육이 약해져서 자연분만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다고 했다.

4. 암 예방

비타민 D가 결핍일 때는 암의 발병률이 올라가고 반대로 비타민 D가 적정 수치일 때는 암을 예방하는데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5. 비타민 D가 결핍인 이유는?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그런데 비만 상태이거나 체지방이 많을 경우 비타민 D는 기름 성분이기 때문에 체지방에 달라붙어서 몸에 흡수되지 않게 된다.

그래서 비만 상태이거나 체지방이 많을수록 비타민 D의 결핍이 생기기 쉽고 비타민 D가 결핍되면 비만을 초래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출처 https://namu.wiki/w/%EB%B9%84%ED%83%80%EB%AF%BCD

다음 글은 비타민 D와 함께 먹었을 때 궁합이 좋은 영양제에 관한 설명이다. 비타민 D를 먹을 계획이 있다면 참고해 보길 바란다. https://circleupblog.com/%eb%a7%88%ea%b7%b8%eb%84%a4%ec%8a%98%ea%b3%bc-%ea%b6%81%ed%95%a9%ec%9d%b4-%ec%a2%8b%ec%9d%80-%ec%98%81%ec%96%91%ec%a0%9c%eb%8a%94-%eb%ac%b4%ec%97%87%ec%9d%bc%ea%b9%8c/

고기 먹을 때 상추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고기를 먹을 때 상추에 쌈 싸 먹으면 맛있다. 궁합이 잘 맞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할 이야기는 다른 이유에서 상추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이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상추가 먹고 싶어질 것이다.

삼겹살에 상추, 고기 먹을 때 상추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상추의 효능

1. 칼륨이 풍부하다.

상추는 칼륨이 풍부한 잎채소이다.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조절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혈압이 있거나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 때문에 혈압이 높다면 상추를 매일 먹으면 좋다.

2. 풍부한 미네랄 섭취

상추에는 비타민이 풍부한데 비타민 중에서도 비타민 C와 비타민 E가 풍부하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 건강에 잇몸 건강에 좋으며 높은 항산화 작용으로 면역력을 향상하며 각종 염증과 질병으로부터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노화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3.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채소는 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상추도 여기에 해당하며 상추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위장을 청소하는 역할과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여 소화불량이 있다면 도움이 된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역할이 있어서 고지혈증에 좋은 채소이다.

4. 다이어트에 도움

상추는 높은 식이섬유 함유량과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적은 양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며 풍부한 식이섬유로 인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5. 불면증에 도움을 준다.

상추에는 락투카리움이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이 신경안정의 효과가 있어 불면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불면증을 해소하는 채소라고 하면 상추를 빼놓을 수 없다.

6. 상추 보관 방법

상추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구매 후 바로 먹는 것이다. 그런데 부득이하게 남았을 경우는 깨끗하게 씻어 공기가 차단되도록 밀봉한 후에 1~5도 사이의 냉장고에 보관한다.

만약 상추가 시들었다면 설탕 1스푼과 식초 2~3방울을 섞은 물에 10~20분 정도 담그면 설탕의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상추에 수분이 원활하게 공급되어 금방 싱싱해진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관련 글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수면 보조제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바꾸는 방법

탄수화물도 중독이다

면역력과 항산화에 탁월한 강황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여러 가지 식단이 있다. 오늘은 다이어트 식단 중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Low CARB-high fat : LCHF)에 대해 알아보자. 오늘이 방법을 알게 되면 조금 더 식욕에 대한 통제할 수 있게 되며 더욱 쉬운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다이어트 방법,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 다이어트 방법

1.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Low CARB-high fat : LCHF) 이란?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은 말 그대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의 섭취를 늘리는 식단이다.

이 식단의 장점은 식욕을 더욱 원활하게 통제할 수 있어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고 탄수화물을 적게 먹기 때문에 인슐린 저항성 개선이라는 아주 좋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또한 탄수화물 섭취를 억제하게 되면 인슐린 분비가 줄어들어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혈당 스파이크도 개선되어 급속한 노화나 혈관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2.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 방법

식단 방법은 재료를 먼저 준비하는 것인데 재료는 고기, 채소, 소금, 오일(oil)을 준비하면 된다.

고기는 보디빌더가 아닌 이상 닭가슴살은 제외하고 지방이 있는 고기를 선택한다. 아무래도 메인이다 보니 삼겹살 위주로 준비해도 좋다.

다만 밥은 절대 먹으면 안 된다. 삼겹살에 밥을 먹게 되면 살이 엄청나게 찌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채소는 신선한 녹색 잎채소로 준비하고 반드시 같이 섭취해 줘야 한다. 채소는 비타민과 섬유질의 섭취를 위해 먹어주는 것이며 같이 곁들여 먹으면 맛있기도 하고 원활한 배변을 위해 먹어주는 것이 좋다.

소금은 간을 맞추는 용도도 있지만 탄수화물의 섭취를 극도로 줄이게 되면 우리 몸의 수분이 빠져나가게 된다.

이때 전해질의 손실도 생기는데 전해질의 손실이 생기면 신경의 상호작용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천일염이나 암염 등 건강한 소금은 필수이다.

오일은 건강한 불포화지방인 식물성기름을 말하며 아보카도유나 올리브유 등을 사용하면 된다.

포화지방은 코코넛유나 버터 등을 사용하면 되는데 포화지방은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 양 조절을 잘해야 한다.

3. 탄수화물 제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방법은 조절하는 양의 분류로 나뉜다. 일일 20g 미만으로 극단적으로 조절하는 키토제닉, 50g 미만인 Moderate, 100g 미만의 Liberal이 있다. 

단계별로 난도는 천차만별이며 키토제닉의 같은 경우는 금단현상이 매우 심하다.

그렇지만 엄격하게 제한할수록 빠르게 케토시스 상태로 진입하기 때문에 체중감량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난도가 높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일일 100g 미만 부토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100g은 신선한 과일이나 소량의 간식 또는 밥으로 하면 된다.

과일이 좋은 것은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 등과 같은 영양소를 추가로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나무위키

관련 글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방법

비타민 D를 먹어야 하는 이유

식후에 마시면 혈당을 낮춰주는 차

다이어트할 때 저지방 식단이 위험한 이유

다이어트하는 이유는 체지방을 태워 살을 빼기 위함이다. 이는 건강과 직결되어 있고 외모를 가꾸는 목적도 있다. 그런데 다이어트한다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만 하고 지방을 최소화해서 식단을 짜는 사람이 있다. 이는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며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 이번 시간에 다이어트할 때 저지방 식단이 위험한 이유를 확실히 알고 가자. 그러면 다이어트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이어트, 저지방 식단, 다이어트를 할 때 저지방 식단이 위험한 이유

1. 지방을 먹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보건복지부의 권고 사항 중 하나가 지방의 섭취량인데 하루 열량의 2~30%는 지방을 꼭 섭취해야 한다고 지정하였다.

지방을 30%보다 적게 먹게 되었을 때 나타나는 문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나하나 살펴보자.

첫 번째, 사망률이 대략 1.5배 가량 증가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는 국제학술지 영양에 기재된 내용이다.

두 번째, 다이어트를 한다고 고기를 먹지 않거나 섭취를 과하게 줄이게 되면 카르니틴의 섭취가 줄어 지방을 분해하기 어려워지고 다이어트에 실패하게 되거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세 번째, 저지방 식단은 피부트러블과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포만감이 줄어들고 식욕을 끌어올려 다이어트에 방해될 수 있다.

그 이유는 불포화지방은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은 증가시키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감소시킨다. 또한 불포화지방은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올려주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2. 어떤 지방을 먹으면 좋을까?

쉽게 설명하자면 나쁜 지방은 고기 기름, 트랜스지방은 튀김이나 즉석식품, 좋은 지방은 식물성 기름으로 구분하면 쉽다.

그리고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을 나누면 되는데 포화지방은 상온에서 고체로 존재하는데 고기나 버터, 치즈, 마요네즈 등이며 불포화지방은 식물성 기름이다.

포화지방은 우리 몸에 피하지방을 이루는 필수 영양소이기 때문에 적당하게 먹을 필요가 있으며 과하게 먹을 때에 LDL콜레스테롤을 올려 성인병에 취약할 수 있지만 반대로 적게 먹으면 포화지방 외에 다른 좋은 영양소를 먹지 못해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될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우리 몸에 좋을 게 없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으며 위에서 언급했듯이 가공식품, 튀김류에 많이 들어가 있다.

또한 튀길 때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더라도 5회 이상 사용하면 트랜스지방이 생성되기 때문에 5회 미만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불포화지방은 아보카도, 아몬드, 피칸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HDL을 올려주고, LDL을 낮춰주기 때문에 매일 한 줌 정도 먹어주는 게 좋다.

3. 얼마나 먹어야 할까?

남성의 경우 하루 평균 섭취 열량을 2,400kcal로 계산 했을 때 비율을 알아보자. 먼저 1g당 열량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1g당 4kcal이며 지방은 1g당 9kcal이다. 여기서 가장 이상적인 비율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순서로 3:4:3 정도가 좋다고 한다. 그럼 하루 섭취량은 탄수화물 180g, 단백질 240g, 지방 80g 으로 볼 수 있다.

여성의 경우 하루 평균 섭취 열량은 1,800kcal로 나타난다. 여성의 경우는 탄수화물 135g, 단백질 180g, 지방 60g으로 볼 수 있다.

지방 80g과 60g의 양은 얼마나 될까?

이름100g당 지방함량
닭고기14g
돼지고기14g
소고기15g
오리고기28g
계란 흰자0g
계란 노른자30g
두부5.9g
고등어11g
연어7.7g

위의 자료를 참고하면 지방 섭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출처 나무위키

출처 https://www.sg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17

관련 글

단백질 보조제의 종류와 고르는 방법

비타민 D를 먹어야 하는 이유

살이 잘 안 빠지는 이유

저염식 다이어트는 정말 효과가 있을까?

혈당 스파이크를 최소화하는 식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