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와 여드름에 좋은 판토텐산

과자나 인스턴트 음식 등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이유는 밀가루와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되면 인체에서는 당을 분해하기 위해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며 그 과정에서 몸의 유분 생산 또한 늘어나게 되면서 피부의 트러블이나 여드름 등을 유발한다고 한다.

이러한 것들을 완화해 주는 것이 판토텐산 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피부에 좋은 판토텐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피부, 판토텐산, 여드름

1. 판토텐산이란?

판토텐산은 고대 그리스어로 ‘모든 곳으로부터’라는 뜻이라고 한다. 비타민 B 복합체에 속하는 물질이며 모든 곳으로부터라는 이름처럼 거의 모든 동, 식물에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지방산과 스테로이드를 합성하는 데 필수적인 물질이며 지질을 분해하여 인체의 유분기를 방지하여 유분기 없는 피부와 머릿결을 유지해 준다.

2. 판토텐산의 역할은?

판토텐산은 인체의 피부나 머리카락 등을 구성하는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물질이다.

그래서 충분히 섭취를 해주면 지질을 분해하여 유분기 있는 피부를 방지하기 때문에 깨끗한 피부와 건강한 머릿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항스트레스 비타민이라고도 불리는데 그 이유는 인간이 스트레스를 느낄 때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만들어지는 부신 피질 호르몬의 합성을 판토텐산이 돕기 때문이다.

비타민 B6와 엽산과 함께 섭취하게 되면 면역력 상승에도 도움이 된다.

3. 권장 섭취량은?

판토텐산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5mg이다. 주로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은 간장, 효모, 계란, 표고버섯, 소 간, 고추, 녹차, 완두콩, 브로콜리, 송이버섯, 장어, 연어, 전복 등이 있다.

결핍증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는데 알코올 중독자에게 간혹 결핍증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 증상으로는 성장 정지, 체중 감소, 피부염, 신경계 변성, 항체 생산의 저하, 부신 피질의 기능 저하 등이 있다.

4. 영양제 선택 방법은?

판토텐산을 고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판토텐산은 수용성 비타민의 일종으로 많이 먹어도 소변으로 다 배출된다고 한다. 그래서 효과를 빠르게 보고 싶다면 함량이 많이 들어있는 것을 선택해도 된다.

하지만 위가 좋지 않은 사람들은 과잉 복용을 하면 소화 불량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50mg 이하의 함량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WCS 인증 마크와 노케스템(NOCHESTEM) 마크를 확인 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백과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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