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기닌과 성장호르몬

단백질은 아미노산의 집합체이고 소화될 때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우리 몸에 흡수된다. 아미노산은 우리 몸에서 호르몬, 면역세포, 혈액, 골격, 근육, 내장 등 수많은 부위를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오늘은 이 부분에서 아르기닌과 성장호르몬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아르기닌과 성장호르몬

1. 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으로 불리며 Growth Hormone(GH)으로 표기한다. 보통 성장기에 많이 분비된다고 생각하지만, 일반인도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1-1. 성장호르몬 역할

성장호르몬의 기능은 성장과 대사 촉진이다. 세포의 분열과 증식, 단백질 합성, 연골이나 뼈 등과 같은 근골격계 성장은 간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유사성장인자-1(IGFs-1)이 수행한다.

오늘 말하고자 하는 성장호르몬(GH)은 대사를 촉진한다. 주로 혈당을 사용하여 대사가 진행되고 우리 몸의 지방을 분해하며 간에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바꾸는 역할도 한다.

성장기를 지난 일반인은 성장호르몬(GH)의 분비가 감소하지만,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성장이 끝난 일반인들의 몸에서 성장호르몬은 골밀도를 증가시키고, 지방 분해와 대사 과정에 관여한다.

그래서 성장호르몬이 줄어들게 되면 비만을 초래할 수 있고 골밀도가 낮아져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커지게 된다.

1-3. 성장호르몬의 분비

성장호르몬은 잠잘 때 가장 많이 분비된다. 그다음으로 많이 분비될 때가 운동할 때라고 한다. 실제로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1.8~2배가량 많다고 한다.

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며 뇌염이나 뇌 손상, 뇌 질환 등을 앓으면 성장호르몬이 결핍될 수 있고 어릴 때 머리에 충격이 가도 결핍될 수 있다.

2. 아르기닌

아르기닌은 우리 몸에서 L-아르기닌으로 존재할 때 생리적인 효과가 나타나며 우리 몸에서 합성이 가능한 준필수 아미노산이다.

하지만 영아는 체내에서 합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물로 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다.

2-1. 아르기닌 효능

첫 번째, 아르기닌은 요소로 분해되어 독성 암모니아의 배출을 돕는다.

두 번째, 체내에 산화질소를 생성하여 혈관을 이완하고 혈행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세 번째,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다.

네 번째,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

2-2. 아르기닌과 성장호르몬

다량의 아르기닌은 약리작용으로 뇌하수체를 자극하여 성장호르몬의 분비 테스트를 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하지만 뇌하수체에 기능이 손상되면 분비 촉진이 되지 않는다.

운동할 때나 운동하기 전에 아르기닌을 먹게 되면 혈관이 이완되고 혈류량이 많아져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되어 대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지방분해가 잘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필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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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서 멀어지는 운동 방법

당뇨병은 한번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고혈당이라고 희망을 잃지 말자. 운동을 열심히 하면 고혈당에서 정상 혈당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은 당뇨에서 멀어지는 운동 방법과 허벅지가 굵을수록 당뇨에서 멀어진다고 하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허벅지 두꺼우면 당뇨 안 걸린다.

1. 근육을 키워야 한다.

실제로 근육이 많은 사람은 고혈당에서 정상 혈당으로 돌아올 확률이 15% 더 높았다고 경희대병원 연구진이 밝혔다. 실제로 당뇨 전 단계 1,700여 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라고 한다. 근육이 많을수록 근육을 더욱 키울수록 확률은 올라간다고 한다.

2.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

근육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곳이 근육이다. 그래서 근육이 커지면 커질수록 인슐린이 근육으로 보내는 포도당이 많아지면서 혈액에 잔류하고 있는 당분이 줄어들게 된다.

그 이유는 근력운동을 계속하게 되면 근육이 커지면서 포도당을 흡수하는 능력도 올라가게 된다고 한다.

3. 허벅지와 연관된 이유

우리 몸에서 키울 수 있는 근육의 절반은 허벅지에 모여있다고 한다. 그래서 허벅지가 굵을수록 근육이 포도당을 흡수하는 효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4. 허벅지를 키우는 운동

헬스장에서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은 레그 익스텐션, 레그 컬, 레그 프레스, 이너 타이, 아우터 타이 등이 있다.

헬스장에 가는 것이 어렵다면 일상에서 맨몸으로 운동하면 되는 데 어떤 운동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스쿼트, 아령 스쿼트

스쿼트는 허벅지를 키우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아령으로 무게를 더하면 맨몸으로 고강도의 자극으로 단기간에 허벅지를 키울 수 있다. 하지만 허리가 좋지 않다면 아령은 내려두고 스쿼트를 하는 것이 좋다.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도 허벅지 단련에 좋은 운동이다. 자전거를 오래 탄 사람이나 자전거 선수들을 보면 허벅지 근육이 발달한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런지

런지는 엉덩이 근육 및 허벅지 근육 발달에 좋은 운동이다. 그뿐만 아니라 런지를 하는 과정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므로 코어 근육에도 영향을 주는 운동이다.

계단 올라가기

걷기만큼 접근하기 쉬운 운동이 바로 계단 올라가기이다. 엘리베이터는 잠시 뒤로하고 계단으로 올라가 보자. 허벅지가 단련되는 것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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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의 종류와 증상

흡연자들이 항상 걱정하는 것은 폐의 건강일 것이다. 만약 담배를 피우다가 가슴이 답답하거나 기침이 심하게 난다면 당장 담배를 끊는 게 좋을 것이다. 기침과 가슴 답답함은 폐암의 증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시간은 폐암의 종류와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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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폐암의 종류

폐암의 종류는 크게 2가지로 분류되는데 비소세포폐암과 소세포폐암이다. 분류하는 이유는 치료 방법과 치료 후 예후가 전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1-1. 비소세포폐암

비소세포폐암은 전체 폐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하며 소분류는 다음과 같다.

편평세포암

대부분 중심 기관지에서 시작되고 남성에게 흔하다. 이유는 당연히 흡연과 관련이 많다. 주로 발생하는 부위가 심장 등에 의해 가려져 단순 흉부 사진으로 조기 진단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선암

폐의 말단 부분에서 주로 발생하며 흉부 사진에서 발견하기 쉬운 편이라 조기에 발견하기 쉽다. 여성이나 비흡연자에게서도 발견되는 게 특징인 폐암이다.

대세포암

폐의 말단 부위에서 주로 발생하는 폐암으로 빠르게 증식되거나 전이되는 게 특징이다. 그래서 다른 비소세포폐암과 다르게 예후가 좋지 않다.

1-2. 소세포폐암

소세포폐암은 흡연력이 많은 사람에게 주로 발생하며 폐암 환자의 10% 정도를 차지한다. 대부분 악성이며 초기에 발견하더라도 이미 뇌나 간, 신장, 림프절, 부신, 전신의 뼈 등으로 전이가 된 상태가 많다.

2. 폐암의 증상

폐암의 증상은 호흡과 관련된 것이 특징이며 초반에는 목감기나 기관지염 등으로 착각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기 검진을 통해서 건강 체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증상은 기침이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고 다른 증상으로는 숨을 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호흡곤란을 호소한다거나 숨을 쉬기 어렵거나 흉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호흡과 관련되지 않은 증상으로는 갑자기 체중이 감소한다거나 만성피로, 폐렴의 반복적인 발병, 연하곤란 등이 있다.

3. 폐암 생존율

폐암의 생존율은 1기는 78.5%, 2기는 48.4% 정도로 어느 정도 희망이 있다. 하지만 3기와 4기는 10~20% 정도로 생존율이 급감한다. 이유는 3기나 말기에는 다른 장기로 전이가 되기 때문이다.

4. 폐암을 예방 방법

당연히 흡연자는 담배를 끊어야 하며 폐암 위험군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호흡기의 보호가 우선시되어야 하고 정기검진이 중요하다.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면역력과 근육을 키우고 체력을 올려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추가로 활성산소를 예방하는 영양제나 음식들(주로 신선한 과일과 채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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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의 산재 조건, 폐암 산재

직업성 암이란 직장에서 맡은 업무가 원인이 되는 암을 지칭하며 산재의 조건이 될 수 있다. 직업성 암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폐암일 것이다. 이번 시간에는 폐암의 산재 조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폐암이 산재가 가능할까?

1. 폐암이 발생할 수 있는 직업군

폐암이 많이 발생하는 직업군은 화학공장이나 분진이 많이 날리는 공장, 발암 물질이 기화되는 산업현장 등이 있다.

구체적으로 보자면 석면을 다루는 석면공장, 분진이 많이 날리는 업종에서는 시멘트 공장, 주물공장, 용접 분야, 돌을 깎는 석공, 나무를 깎는 목수 등이 있다.

화학 유해 물질을 취급하는 업종에서는 각정 화학품을 다루는 제약회사, 타이어 등을 제조하는 고무 제품 제조업, 도배, 장판, 페인트 등을 취급하는 도장업, 반도체업, 조선 선박 등이 있다.

그리고 요즘 급증하는 업종은 학교의 급식 관리 종사자, 환경미화원 등이 있는데 급식 종사자의 경우 조리할 때 나오는 발암물질이 원인이다.

그리고 환경미화원은 환경미화 지역이 위에 언급한 직종 근처로 담당할 경우 생길 위험이 크다고 한다.

2. 폐암 산재 신청의 조건

폐암의 산재 조건은 다양하지만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사항이 있다.

첫 번째, 폐암의 잠복기와 근무 기간이다. 폐암의 잠복기는 짧게는 10년 길게는 35년이라고 알려져 있고 이에 근거를 두고 산재를 신청한 근로자가 해당 직종에서 10년 이상 근속을 했는지 여부를 따져본다.

실제로 위험 직군에 있지만 근무 기간이 10년이 되지 않아 산재 신청에서 불승인 판정이 난 사례가 제법 있다.

두 번째, 전이된 암이면 안 된다. 예컨대 혈액암이나 다른 부위에 암이 생겼는데 폐로 전이가 돼서 폐암에 걸린 경우 산재 처리가 되지 않는다.

세 번째, 직접 입증해야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발암물질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었다는 것을 입증해야 산재 처리가 된다.

산업현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발암물질은 석면, 결정형 유리 규산, 6가 크롬 및 그 화합물, 라돈-222 및 그 붕괴 물질, 검댕, 카드뮴 및 그 화합물, 벤젠, 콜타르 피치, 베릴륨 및 그 화합물, 도장업무에 사용하는 스프레이 등이 있다.

입증 방법은 가장 먼저 해당 직업군에서 10년 이상 일한 근거가 있어야 하고 그다음으로는 발암물질에 노출되었다는 근거가 필요하다.

이 부분은 일하는 동안 폐질환을 앓았다는 병원 기록이 있으면 좋다.

그리고 발암 물질에 노출되었다면 노출된 기간과 노출량도 입증하면 산재 처리에 도움이 된다.

3. 흡연자도 산재 처리가 가능할까?

사실 흡연자보다 비흡연자가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흡연자의 경우도 흡연 기간과 업무 기간 등을 고려하여 산재 승인이 난 경우가 있다고 한다.

또한 흡연자뿐만 아니라 은퇴한 자나 연세가 많은 분도 신청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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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토텐산과 판토텐산칼슘

판토텐산은 콜라젠 생성을 담당하며 피부와 머릿결에 전반적으로 좋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판토텐산칼슘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것을 먹으면 칼슘까지 섭취할 수 있을까? 그럼, 피부와 머릿결 그리고 뼈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오늘은 판토텐산과 판토텐산칼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한다.

판토텐산과 판토텐산칼슘 차이점

1. 판토텐산이란?

판토텐산은 비타민 B군의 한 종류이며 다른 이름은 비타민 B5이다. 어원은 ‘판토스’로 그리스어의 의미로는 ‘모든 곳으로부터’라는 의미라고 한다. 뜻 그대로 거의 모든 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2. 판토텐산 효능

판토텐산은 콜라젠 생성을 담당하며 콜라젠 생성에 필수적인 물질이다. 그래서 건강한 머릿결이나 윤기 나는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오는 부신피질 호르몬 생성에 기여하며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그래서 비타민 C와 함께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 몸에 해독 작용을 도와주며 면역력 향상에 기여하는 비타민이다.

3. 판토텐산 부작용

판토텐산의 일일 권장량은 5mg이며 거의 모든 식품에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결핍증은 거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알코올 중독자의 경우 결핍증이 있을 수 있는데 결핍증으로는 성장정지, 체중감소, 피부염, 부신피질의 기능 저하 등이 있다.

반대로 과하게 섭취하게 되면 탈모가 생긴다고 한다. 판토텐산 탈모 이유는 착각에서 온다.

판토텐산은 수용성 비타민이라 메가 도스 용법으로 많이 먹는데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먹고 남은 잔량은 몸 밖으로 배출되니 큰 문제가 없다고 하는 착각이다.

문제는 여기부터인데 몸속에 남은 판토텐산은 배출되는 게 맞다. 하지만 판토텐산의 과다 섭취는 바이오틴의 결핍으로 이어지는데 바이오틴이 결핍되면 탈모의 원인이 된다.

바이오틴이 결핍되는 이유는 판토텐산과 바이오틴의 흡수경로가 같기 때문이며 판토텐산을 너무 많이 먹으면 바이오틴이 흡수 경쟁에서 밀려 결핍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판토텐산을 먹을 때는 항상 바이오틴과 같이 먹는 것이 좋다.

4. 판토텐산 칼슘과 차이점

판토텐산 칼슘은 판토텐산의 칼슘염 형태로 이름과 달리 칼슘제로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분류도 비타민군에 속하며 화학식은 C₁₈H₃₂O₁₀N₂Ca로 판토텐산 C₉H₁₇NO₅와 다르다.

판토텐산 칼슘의 효능은 이름과 다르게 뼈에 대한 효능은 없으며 주로 탄수화물의 산화 대사, 탈모 개선, 여드름 개선, 면역력 증진, 피부 건강 유지 등 판토텐산과 기능이 흡사하다.

판토텐산 칼슘의 칼슘 함량은 30mg 정도이며 칼슘의 권장 섭취량은 성장기 800mg 이상, 일반인 700mg 이상으로 칼슘 대용으로 섭취하는 것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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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너무 안 뀌면 생기는 일

방귀는 뀌면 시원하지만,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조심해야 한다. 그런데 방귀를 너무 안 뀌면 몸에도 좋지 않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 생기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방귀를 안 뀌면 생기는 일

1. 방귀를 참으면 안 좋은 이유

    비만의 위험 증가

    식사 후에 방귀를 제대로 배출하지 않으면 장 속 노폐물에 의해 일명 뚱보균인 피르미쿠테스균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식사 후에 장 속에 가스를 배출하는 것만으로 피르미쿠테스균의 번식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구취나 체취의 원인

    방귀는 우리 몸속의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너무 참게 되면 독소가 배출되지 않아 구취나 체취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트림에서 냄새가 지독할 수 있거나 땀이 날 때 특정 독소가 배출되어 체취가 심할 수 있다.

    2. 방귀를 잘 뀌는 자세

    바람 빼기 자세

    바람 빼기 자세는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리고 난 뒤 팔은 깍지 낀 채로 무릎을 잡아주면 된다. 이 자세는 복부의 부피를 줄이고 압력을 가해줌으로 복부에 찬 가스를 쉽게 배출할 수 있다.

    고양이 자세

    고양이 자세는 요가의 한 동작으로 방귀가 잘 나오는 자세로 유명하다. 먼저 기어가는 자세로 취하고 양팔과 양 무릎은 어깨너비로 벌려준다. 그다음 배를 아래쪽으로 내밀어 허리가 휘어지게 하면 된다. 이 자세를 10초 정도 유지하면서 이완시키는 동작을 5회 반복하면 좋다.

    걷기

    걷기는 최고의 신체활동이자 운동이다. 식사 후 간단하게 산책해 주면 장에 진동이 가게 되고 장운동이 활발해지며 가스 배출과 배변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된다.

    3. 방귀가 덜 나오는 음식

    방귀가 잘 나오는 이유는 음식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방귀가 잘 나오지 않는 음식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들이다.

    양배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 U가 풍부해 변비 개선에 좋으며 장관의 점막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다. 변비가 개선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방귀가 줄어든다.

    치커리

    치커리는 장 속 유익균의 번식을 도와주며 소화를 도와주고 복부 팽만감을 줄여준다.

    매실

    매실은 민간요법으로도 많이 사용되는데 주로 소화가 잘되지 않을 때 먹는다. 실제로 매실은 카테킨이 풍부해서 장관의 살균을 돕고 소화불량을 개선하며 연동운동이 잘되게 도와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미역, 대두, 다시마, 바나나, 딸기, 오렌지, 고구마, 감자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며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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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이 잘 오는 방법

    잠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휴식 시간이다. 잠을 잘 자지 못하면 하루를 망치기 쉽다. 그래서 오늘은 잠이 잘 오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잠이 잘 오는 방법과 잠이 오지 않을 때 대처 방법

    1. 잠을 자야 하는 이유

    잠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데 잠을 자면서 휴식을 취하고 잠을 자면서 뇌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소에 잠을 잘 자지 못하면 만성피로나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며 오랜 기간 잠을 자지 못하게 되면 불면증에 걸릴 수 있다.

    불면증은 치매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개선해야 한다.

    2. 잠이 잘 오는 방법

    잠이 잘 오려면 일단 심신이 안정되어야 하며 긴장을 풀어야 한다.

    특히 쓸데없는 걱정을 하면 안 되는데 그게 잘 안될 때가 많다. 그리고 대체로 잠을 자려고 누웠을 때 하는 걱정은 90% 이상이 해결이 안 되거나 일어나지도 않는 일이라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말자.

    이러한 걱정을 대신해서 명상하면 좋은데 명상하면서 수면 호흡법을 해보는 것이 잠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

    수면 호흡법

    A. 똑바로 누워서 최대한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B. 혀를 입천장 앞니 뒤에 붙인다.

    C. 코로 4초~7초 동안 숨을 들이마신다.

    D. 5초~10초 정도 숨을 참는다.

    E. 10초 정도 입으로 숨을 천천히 내쉰다.

    이 방법으로 호흡을 5번 이상 반복하면서 편안하게 명상을 해보자.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말고 천천히 호흡에 집중하면 어느새 잠들어있다.

    중간 조명 두기

    잠들기 전에 바이오리듬을 조절해 줄 필요가 있다. 방에 조명을 켜두다가 자기 전에 끄지 말고 잘 준비를 할 때는 무드 등만 켜 놓고 적당히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것이 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밝은 LED 조명이나 형광등과 같은 청색광이 있는 조명은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여 잠을 방해한다.

    그래서 잠을 이루기 전에는 청색광이 없고 잠이 잘 오는 색인 주황색이나 붉은색 계열의 따뜻한 색으로 무드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잠이 안 올 때 하지 말아야 할 것

    잠이 오지 않는다고 침대에 누워서 뒤척거리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불면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30분 이상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일어나서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그 이유는 침대에서 뒤척거리고 스트레스를 받다 보면 우리 몸이 자연스럽게 침대는 스트레스를 받는 공간이라고 인식하여 더욱 잠을 못 이룬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적당히 스트레칭하는 등 침대 밖으로 잠깐 나왔다가 다시 잠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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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내기 마라토너가 알아야 할 팁

    체중감량이나 체력 증진을 위해 하는 운동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달리기다. 달리기도 오래 달리다 보면 자신만의 기록이 생기게 되고 거리도 늘어나게 되는데 이때 한 번쯤 생각하는 것이 ‘나도 마라톤을 할 수 있을까?’ 혹은 ‘나도 마라톤에 도전해 볼까?’ 등의 생각으로 나뉜다. 그래서 마라톤을 생각하고 온 당신에게 새내기 마라토너가 알아야 할 팁을 정리해 주겠다.

    마라톤을 완주하기 위한 준비

    1. 그룹을 만드는 것이 좋다.

    마라톤을 하기 전에 그룹을 만들고 같이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미 많은 연구가 된 사항이지만 혼자 하는 것보다 그룹을 만들어 연습하는 모든 것들이 혼자 하는 것 보다 참여율과 기록 상승 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그러니 혼자 하는 연습은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으니, 그룹이나 동호회 등을 통해서 같이 연습하고 여러 가지 노하우도 알 수 있어서 다양한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다.

    2. 본인의 페이스 찾기

    누구나 말로는 쉽게 마라톤은 페이스 경쟁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직접 해보면 얘기가 다르다.

    본인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는 게 힘들기 때문이다. 애초에 마라톤이 지구력 싸움이기 때문에 연습도 힘든데 페이스를 찾는 것은 더욱 어려움 일이다.

    하지만 어렵다고 포기해선 안 되고 찾아야만 한다. 페이스 모든 것을 결정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3. 워밍업의 습관을 들이자

    마라톤은 오래 달리는 것이기 때문에, 몸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워밍업은 필수로 해야 하는 데 효율적인 근육 사용과 부상을 예방하기 위함이 그 이유가 될 것이다.

    위밍업은 운동 전에 하는 몸풀기가 아니다. 근육 자체를 예열해 주는 데 의미를 두자. 가장 먼저 자고 일어나면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자.

    그리고 트랙에 섰다면 10~15분 정도는 가볍게 몸을 풀어주는데 스트레칭은 필수로 해주고 가볍게 걷기, 제자리 걷기, 빠르게 제자리 뛰기 등을 하는 것이 좋다.

    4. 올바른 자세로 달리기

    달리기도 올바른 자세가 있다. 달리기 자세가 엉망이면 무릎이나 허리 등에 부상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달리기도 배워야 하는 운동이다.

    5. 욕심내지 말기

    마라톤은 거리는 42.195km이다. 하지만 무조건 이 거리를 달리는 것은 아니며 종류별로 거리가 다르다.

    하프 마라톤은 21.0795km이며 단축마라톤은 10km, 건강 마라톤은 5~6km이다.

    취미로 한다면 아마도 건강 마라톤과 단축마라톤을 많이 할 것이다.

    건강 마라톤만 하다가 단축마라톤을 하고 싶어서 갑자기 5km를 더 달리게 된다면 부상이 생기거나 포기하기가 쉬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는 500m 단위로 천천히 인내심을 갖고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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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감미료 알룰로스

    최근 다이어트와 관련된 음식 중 ‘sugar free’가 붙은 음식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알룰로스라는 인공감미료이다. 현재 수크랄로스와 함께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감미료이며 오늘은 알룰로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알룰로스의 이모저모

    1. 알룰로스란?

    알룰로스는 1940년대에 처음 발견되었는데 알룰로스가 발견된 음식은 밀의 잎, 키위, 무화과, 건포도 등이다.

    다이어트에 주목받는 감미료인데 그 이유는 설탕의 70%의 단맛을 내지만 열량은 1g당 0.2~0.4kcal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설탕의 열량은 1g당 약 4kcal이기 때문에 알룰로스는 설탕의 열량의 10%인 샘이다.

    2. 알룰로스의 장점

    첫 번째로 알룰로스는 방금 언급했듯이 열량이 설탕의 10% 수준이며 단맛은 70% 수준으로 내기 때문에 다이어트 감미료로 많이 사용된다.

    두 번째 과당과 분자 구조가 유사하며 아스파담이나 사카린보다 더욱 설탕에 가까운 단맛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대사가 되지 않기 때문에 대사가 거의 되지 않으며 혈당지수는 무시할 만하다.

    그래서 당이 걱정이 사람들에게 혈당을 올리지 않고 단맛을 줄 수 있다.

    세 번째 혈당의 감소 효과도 있는데 이는 알룰로스가 단맛을 내는 감미료라서 그런 것이 아니다. 실제로 알룰로스는 전분과 이당류가 단당류로 대사되는 것을 억제한다.

    또한 포도당의 흡수를 억제하기 때문에 혈당 상승을 예방하는 역할도 한다.

    즉 자체로 단맛을 내며 혈당을 올리지 않지만, 전분이나 탄수화물의 대사와 흡수를 지연시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역할도 한다.

    3. 알룰로스의 단점

    알룰로스를 자주 먹거나 많이 먹게 되면 복부 팽만감, 설사, 복통 등이 생길 수 있다.

    그 이유는 탄수화물이 알룰로스에 의해 불완전하게 소화되기 때문에 남은 탄수화물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한다.

    4. 주의 사항

    첫 번째 알룰로스의 1일 권장량은 몸무게 1kg당 0.9g이며 60kg 기준 54g이다. 이는 제로 아이스크림 3개를 먹으면 1일 권장량을 채운다고 한다.

    두 번째 알룰로스는 85도 이상의 열을 가하게 되면 과당으로 변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음식을 조리할 때 알룰로스를 사용하면 과당으로 변한 알룰로스를 먹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알룰로스를 1시간 정도 가열했을 때 5% 정도가 과당으로 변했다고 하며 일반인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1형 당뇨병이나 인슐린 대사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5. 결론

    천연당보다 알룰로스가 좋을 수도 있으나 남용하게 되면 더욱 나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적절한 선을 지켜가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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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암의 전조 증상

    우리나라 암 사망률의 1위에 있는 암이 바로 폐암이다. 남성의 경우 잦은 흡연 습관으로 인해서 남성 암 발병률 1위도 폐암이다. 여성의 경우에도 요리할 때 나오는 탄소의 영향으로 여성 암 발병률 4위에 해당하는 것도 폐암이다. 폐암은 기본적으로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오늘은 폐암의 전조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폐암의 원인과 전조 증상

    1. 폐암의 원인

    폐암의 첫 번째 원인은 흡연인 경우가 많다. 특히 요즘에는 남녀 구분 없이 흡연을 즐기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흡연의 원인이 크다.

    두 번째 원인은 음식의 조리다. 음식을 조리할 때 가스 불을 이용하게 되면 불이 연소할 때 발생하는 탄소와 음식이 탄화할 때 나오는 발암물질의 영향으로 폐암의 원인이 된다.

    특히 요리를 자주 하는 요리사나 주부들 또는 학교에서 급식 관련 직종으로 종사하는 사람들이 폐질환이 많다고 한다.

    세 번째 원인은 가족력 또는 유전에 의해서 발병한다. 그리고 폐암은 증상이 없기로 유명하지만 그래도 대표적인 증상을 미리 알아두고 최대한 빨리 병원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폐암의 전조 증상

    기침

    폐암 환자의 75%가 기침을 호소한다고 한다. 기침이 폐암의 증상을 대표하는 증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기침할 때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온다면 반드시 병원을 가봐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흡연자들에게 있다. 흡연자는 잦은 흡연의 영향으로 기침을 달고 사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가볍게 넘겨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잘못된 생각이며 반드시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핑거 클러빙 현상

    폐암의 35%가 가지고 있는 증상이 바로 핑거 클러빙 현상이라고 한다.

    핑거 클러빙 현상은 검지손가락을 맞대었을 때 손가락 사이에 다이아몬드 모양의 틈이 생기는 것이 정상이며 다이아몬드가 없다면 핑거 클러빙 현상으로 봐야 한다.

    이 현상은 폐에 종양이 생기면서 손끝까지 산소를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여 손끝이 부어오르는 증상일 것으로 추측한다고 한다.

    호흡곤란

    폐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폐의 종양이 커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하지만 호흡곤란은 다른 원인으로도 생길 수 있는데 종양이 기관지를 막거나 폐를 둘러싼 두 개의 막 사이에 종양이 생겨 충분하게 호흡하지 못할 때도 호흡곤란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쉰 목소리와 가슴 통증

    종양 커져서 성대까지 전이되면 성대가 손상되어 쉰목소리가 난다고 한다. 이유 없이 목소리가 쉬었다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또한 가슴 통증이 2주 이상 진행된다면 종양으로 인한 통증일 수 있기 때문에 역시 병원에 가서 빨리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피로감

    피로감은 폐암뿐만 아니라 모든 암의 대표 증상일 수 있다. 우리 몸에 암세포가 생기면 면역세포가 반응해서 암세포를 죽이려고 하며 이때 우리 몸의 에너지가 암을 제거하는 데 대부분 이용되기 때문에 자도 자도 피로감이 들거나 극심한 피로감, 이유 없는 만성피로 등이 생길 수 있다.

    3. 결론

    폐암은 발견도 늦고 완치율로 낮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아닌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흡연하지 말고 음식을 조리할 때도 가스 불 대신 인덕션으로 하거나 구워 먹는 대신 삶아 먹는 것이 폐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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